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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간이 신속히 갑니다 - 주형근 목사
이름: 예닮아빠 * http://www.yedarm.net


등록일: 2006-09-17 22:55
조회수: 4993 / 추천수: 584


시간이 신속히 갑니다 / 시편 90:10

여러분! 시간은 주어지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고무줄처럼 더 늘릴 수도 없고, 줄일 수도 없습니다.
시간은 돈이 아니라 곧 생명입니다. 그래서 옛날에는 나이 먹는 다는 것을 “곶감 빼어 먹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막대기에 끼워져 있는 곶감을 하나씩 빼먹다 보면 이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처럼 우리의 시간은 시작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간은 나의 생명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도적질 당하거나 강도질당하지 마십시오.

주님이 오늘이라도 “돌아가라”하면 돌아가야 합니다. 이제 남은 시간을 비탄과 슬픔으로 보내지 맙시다. 그동안
징계와 후회로 살아왔으나 남은 시간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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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게시물은 주형근 목사님께서 들소리신문(기독관련신문) 에 집필한 것을 옮겨 놓은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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