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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회 주일학교에서 할 만한 민속놀이(1)
이름: 빨간우체통


등록일: 2009-04-24 14:41
조회수: 1535


[자치기]
가장 기본적인 자치기는 원을 그려놓고 원을 중심으로 공격팀이 큰 자로 작은 자를 멀리 쳐낸 것을 수비팀이 다시 작은 자를 원안으로 던져 넣습니다. 이때 작은 자가 원안으로  들어오면 공격한사람은 아웃입니다 원의 선에 작은 자가 물리면 한번을 큰 자로 작은 자의 끝을 쳐서 튀게 한 다음 튄 자를 큰 자로 멀리 쳐내어 그 거리를 큰 자로 잽니다. 이때 5자 10자등으로 불러서 점수화합니다. 다음 작은 자가 원 밖으로 있으면 3번을 합니다. 이렇게  아웃이 될 때까지 계속적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하면서 정해놓은 점수에 먼저 도달하는 편이 이깁니다.

공격팀은 한사람씩 공격을 하며 수비팀이 던져 넣는 작은 자를 손이나 몸이 아닌  큰 자로 쳐내어 방어를 하며 수비팀은 공격팀이 큰 자로 쳐낸 작은 자를 땅에 닿기 전에 손으로 받으면 공격수는 아웃이 됩니다.

이때 작은 자는 15~20cm정도의 길이로 만들며 양쪽 끝을 뾰족하게 깍아서 큰 자로 튀게 하는데 용이하게 만들며 큰 자는 50~60cm정도의 길이로 하며 잴 때는 큰 자로 잽니다.

그 외에도 짱구치기, 구멍치기 등이 있으나 가장 기본적인 자치기는 위의 방법입니다.

자의 재료는 나뭇가지를 사용하는데 작은 자는 지름 1cm정도의 곧은 나뭇가지를  큰 자는 지름 2~2,5cm의 곧은 나무 막대기를 사용합니다.


1.자치기

1)자치기의 유래
'자치기'라는 이름은 이처럼 긴 막대기를 자(尺)로 하여 승부를 내기 때문에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2)자치기하는 방법
자치기는 긴 막대기와 짧은 막대기 두 개로 치고 받으면서 노는 놀이이다. 지방에 따라 '오둑떼기', '메뚜기치기', '토끼방구'라고도 하며 전라도의 '땟공치기'와도 같은 종류의 놀이이다.

우선 땅바닥에 동그랗게 구멍을 파고 주변에 원을 그린다.
그 구멍 위에 짧은 막대기를 걸친 다음, 긴 막대기로 이를 튕겨서 다시 되받아 쳐 멀리 날리는 것이다. 놀이방법은 우선 두 명 혹은 여럿이서 두 편으로 나누어 각각 공격과 수비 진영을 맡는다. 공격하는 쪽이 막대기를 쳐서 날리는데, 상대편이 이것을 잡으면 공격과 수비가 바뀌거나(두 명일 경우) 친 사람이 실격된다. 못 잡을 경우에는 상대편이 짧은 막대기를 주워 구멍으로 던지면 공격자가 다시 이것을 되받아 치고, 짧은 막대기가 떨어진 자리에서 구멍까지의 길이를 긴 막대기로 재서 자수내기를 한다. 이때 긴 막대기 하나가 한 자가 된다.
일정한 자수를 정해서 승부를 내거나, 여럿이서 하는 경우는 한 편이 모두 실격할 때까지의 자수를 재어 어느 편이 더 많은가를 가지고 겨룰 수 있다.

3)자치기에 필요한 준비물
긴막대기, 짧은막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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