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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게 쪽지보내기: 강전도사]


제목: 면허증이 없어도 운전은...
이름: 조현옥


등록일: 2004-08-10 09:42
조회수: 2053


아니 글쎄 이렇게 더운데 남편 회사에서는 휴가를 주지 않아 속상했는데
드디어 이틀동안 그것도 갑자기 휴가를 주네요.
우리가족 (길현, 큰집)은 들뜬 마음으로 먹거리를 준비해서
한탄강에 놀러를 갔다 왔네요.
출근시간에 걸려서 여의도 까지 2시간이 걸리고 한탄강까지
4시간이 걸렸네요.
제가 좀 덜렁이라서 가장 중요한것을 집에 놓고 왔네요.
삼겹살~~~~ 김치
할수없이 슈퍼를 헤메이다 고기를 샀는데 삼겹살이
엄청 맛이 있어서 맛있게 구워먹었네요.
식사를 끝마치고 운전 면허증 따려고 오리~~~보트를
열심히 발로 밟았는데 면허증을 주지 않네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 면허증을 주지 않는걸까요? 농담이에요.
서운한 마음을 뒤로 한채 다음을 기다리며....
길이 막혀서 짜증 났을텐데도 참아준 남편이 고맙고
고기. 김치 까지도 잊어 버리고 갔는데도 침묵을 지킨
남편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예닮아빠
야~ 좋으셨겠어요. 야외에서 먹는 삼겹살은 그냥 집에서 먹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죠..
맛있었겠당~
그라고 목사님 말씀따나..남편분 자랑이 대단하신걸요~ ㅎㅎㅎ
2004-08-10
11:26:37
주형철
보아하니, 남편분도 바울선교회원인것 같은데 아직 신고식이 없네요
그날을 기다려 볼랍니다
2004-08-10
13:05:11
조현옥
언제쯤 주님께서 부르실지....
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2004-08-11
2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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