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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에게 쪽지보내기: 강전도사]


제목: 그 눈빛 그 눈물과 ...
이름: 고독한사냥꾼 * http://www.cyworld.com/saemter


등록일: 2004-07-22 10:04
조회수: 3138


저의 설교는 사랑받은 사람들의 사랑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성도들의 삶의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예수이야기로 바로 들어가야 할 때가 온 것일까요?

더 이상 제가 아는 예수의 이야기를 숨길 수가 없습니다.

저는 증인이기 때문입니다.

더러웠던 저의 삶 속에 찾아오신 그 예수의 이야기를 그대로 하고 싶을 뿐입니다.

저는 자랑할 만한 그 무엇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늘 왕따당했고, 어렸고, 여렸습니다.

가난했고 초라했습니다.

유별난 학벌도 가문도 없었습니다.

건강하지도 크지도 잘 생기지도 못했습니다.

주먹도 없었고 나약하기만 했습니다.

게다가 양심을 속이며 살았습니다.

죄악된 모든 뿌리는 제게서만 유독 자라나는 듯

했습니다. 한 마디로 저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런 제게 주님이 찾아와 사랑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더 이상 암흑이 존재하지 않는 자리에

옮겨진 것입니다.

아무것도 저의 눈을 가릴 수가 없었습니다.

깊은 탄광이나 심문받는 지하실에서도 저에게

비쳐지는 그 광명한 빛을 가릴 수는 없었습니다.

여전히 말씀하고 계시는 그 음성을 저는 식별할 수

있는 영혼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제가 그의 사랑을 노래할 때가 된 것일까요?

아시아의 몇 개 나라 교회지도자들이 절 불러서 말씀을 전하라고 부탁이 왔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예수의 사랑뿐이어서 그 사랑을 노래하다 돌아올 것입니다.

그 사랑을 아는 이들의 숨은 이야기를 전할 것입니다.

북한의 한 노인이 절 보고 싶다는 전갈이 왔습니다.

강을 건너서 올 터이니 기다려 달라는 것입니다.

나는 그 자리에서도 사랑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위대한 사랑이야기 - 예수이야기를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해줄 것입니다.

한 권의 성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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