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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5일] 축복 받은 사람, 나라
이름: 예닮아빠 * http://www.ecc.or.kr


등록일: 2012-08-17 12:50
조회수: 4464 / 추천수: 987





말씀 : 시편 1장, 시편 23:12
일시 : 2012년 8월 5일 주일 2부 예배
설교 : 킵겐 목사


[말씀요약]
제목: 축복 받은 사람, 나라  - 킵겐 목사
본문: 시편 1장, 시편 33장 12절
아름다운 날, 초대교회를 통해서 말씀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방문이 특별히, 저희 아내에게 하나님은 치유의 은사를 주셔서 많은 아픈이들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 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아내를 찾았고, 아픈 이들이 함께 교회서 기도하며 아내의 돌봄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치료를 받게 되고, 그로 인해 많은 이들이 함께 하길 원하며 기도원을 새우고자 했습니다. 아직, 물질이 채워지진 못했지만 하나님이 채우실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묵상한 말씀을 통해서 시편 1편과 33편 12절의 말씀을 중심으로 ‘축복 받은 사람, 축복 받은 나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시편1 편에 보면,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라고 나와 있습니다. 또한, 시편 33장12절에는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라고 말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사랑을 시편 기자는 분명, 이 세상에는 복 받은 사람과 복 받은 나라가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이 한국이 가장 축복 받은 사람이 사는 축복 받은 나라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를 통해 주실 복을 믿으며 영광 올리길 소망합니다.
한국은 어딜 가든지 단 하나의 언어로 소통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성경의 이스라엘 나라를 빗대어 현대의 이스라엘 나라인 것 같습니다. 부유하고 여유가 있는 나라 한국, 마치 갓 태어난 싱그러운 꽃과도 같은 나라입니다. 제가 사는 인도는 빈민들이 즐비하고, 거지들이 거리를 누비는 나라인데 너무 다름을 볼 수 있었고, 후에 우리도 한국과 같은 나라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인도 속담에 “깨끗한 것은 거룩하다”는 말이 있는데, 깨끗한 한국이야 말로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복을 받는 나라일까요? 그것은 여러분 안에 예수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있는 한 달 동안 너무 큰 사랑을 받음에 감사드리며 이런 사랑이 넘치는 한국이기에 하나님의 나라로 성장 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달 간 받은 사랑으로 내가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이고 여러분이 사는 이 한국 땅이 아름다운 땅, 축복의 민족임에 하나님께 감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인도에서 선교하며 아내와 일하는 중에 하나님의 큰 부르심을 받았고 부르심에 따르는 선교 사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들이 기도하며 여러 일들을 감당 할 때 하나님은 능력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도 선한 일에 두려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감당 할 때 큰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눈을 들어 멀리 보며 함께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밝힙시다. 하나님의 큰 복을 받는 사람, 나라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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