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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12일] 은총을 아는 사람
이름: 예닮아빠 * http://www.ecc.or.kr


등록일: 2012-08-17 12:54
조회수: 4485 / 추천수: 1034





말씀 : 사무엘하 9:1 ~ 8
일시 : 2012년 8월 12일 주일 2부 예배
설교 : 주형근 목사


[말씀요약]
성경은 하나님을 이렇게 표현합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다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기에 생기는 수식어 들입니다. 이처럼 은혜를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은총을 아는 사람’으로 정해 보았습니다.

* 은혜란? 아는 자에게 은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1절, 3절, 7절을 통해 ‘은총’(사랑)이란 말을 통해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1. 다윗(은총을 아는 사람)
1) 하나님의 은총으로 왕으로 새움을 받고 2) 가장 먼저 하나님의 법궤를 멀리서부터 갖고 옵니다. 3) 하나님을 위한 성전 건축을 소망하며 이루고자 준비를 합니다. 4)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다스리는 왕국에 승승장구 할 수 있도록 큰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은총을 아는 자에게 큰 축복을 주실 것입니다. 은총을 아는 자가 됩시다.

2. 므비보셋(다윗이 은총을 나누기 위한 대상)
1) 다윗의 벗 이었던 요나단 왕자의 아들 2) 할아버지인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 이후 가문의 마지막 핏줄 3) 아버지의 죽음 이후 탈출 과정에서 떨어져서 절뚝발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므비보셋을 통해 요나단과의 약속을 지키며 은총 배풀기를 원했습니다. 다윗은 사울의 손자로 므비보셋을 본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요나단의 아들로 본 것입니다. 바로, 은총을 아는 자이기에 할 수 줄 수 있는 축복이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께 받은 은총을 나눌 수 있는 성도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3. 나는(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 나는 부족합니다. 쓸모없는 사람입니다. 2) 나는 자격이 없습니다 3) 모든 것이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십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4) 나는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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