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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26일] 가인과 아벨
이름: 예닮아빠 * http://www.ecc.or.kr


등록일: 2012-09-01 14:14
조회수: 4359 / 추천수: 986





말씀 : 창세기 4:1 ~ 12
일시 : 2012년 8월 26일 주일 2부 예배
설교 : 주형근 목사


[말씀요약]
* 사람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소리? 죄인이지만 ‘죄인’이라는 소리와 죽는 줄 알지만 ‘죽음’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다들 싫어하는 죄인과 죽음에 대한 말씀을 본문을 통해서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 본문에, 인간 역사의 시작을 나타내는 두가지 사건이 나옵니다. 바로,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원죄의 사건, 그 자식인 가인이 아우 아벨을 죽인 죽음에 대한 사건입니다. 하지만, 이 사건을 통해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죄의 결과는 무섭다’는 것입니다. 바로, “선악과를 따먹으면 정령 죽으리라”는 말씀의 결과가 그 아들들의 살인 사건을 통해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예배)를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일딴, 주님의 날(주일)은 하나님과 함께하며 예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진리를 확실히 믿으시길 바랍니다. 성경은 모든 문제는 ‘예배’를 통해 해결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예배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가인의 예배가 아닌, 아벨의 예배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영과 진리’의 예배를 들려야 합니다. 그렇기에 이 예배의 중심은 ‘나’가 이난,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마음 가운데 평안함과 기쁨을 얻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가인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나’중심의 예배를 드리기에 받으시지 못하신 것입니다. 또한, 그는 하나님 마음에 들지 못하고 남에게 분풀이를 했던 것입니다. 동생을 죽일 이유가 없음에도 그는 살인을 했습니다. 이런 병든 심령이 안되기를 바랍니다. 평안함과 감격이 있기를 바랍니다.
* 막아야 할 것? 우리는 ‘죄의 성장’을 막아야 합니다. 죄는 자라나고, 회계하지 않는 죄가 자라납니다. 무서운 암처럼 잠복기 후 반드시 드러나는게 ‘죄’입니다. 죄는 무섭게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의 회계를 못하도록 막는 것이 마귀입니다.
그래서 본문의 가인처럼 안색이 변하여 사탄처럼 되고 끝내 큰 사고를 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할 것이 있습니다.
* 행할 것은? 1) 죄를 다스려야 합니다. - 죄의 싹이 뿌리를 박지 못하도록 다스려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하여 씻음 받아야 합니다. 2) 선을 행하ih여야 합니다.  - 바로, 죄를 다스리는 비결입니다. 내가 먼저 변해야 합니다. 사랑해야 합니다. 3) 낮을 들라 - 하나님의 얼굴을 피하지 말고 바라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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